회사가 근무질서 확립이라는 차원에서 현장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총무부 명의의 공문을 통해서 회사는 11월부터 휴식시간 준수, 점심시간 준수등을 이유로 조합원들을 길들이려 하는데 회사의 관리자가 점심시간에 식당에 일찍오는 조합원들을 체크하며 즐거워야 할 점심식사 시간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오전내내 열심히 일하고 오후의 근무를 위하여 체력을 비축하여야 할 시간이 회사의 속짧은 통제로 인하여 즐겁지 아니한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는데 정작 근무시간을 지키지 않는 조합원들이 있는지 회사에게 묻고싶다. 한편 평택공장의 식당이 10월23일을 기해서 외주업체로 이관되어 현재 타업체에서 배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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