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별노조를 향한 힘찬 출발

11월, 조합원 총회를 통해 94%의 압도적 찬성으로 조직형태 변경 결의를 일찌감치 마치고 산별노조를 향해 힘찬 출발의 시동을 걸었다.

일방적인 외주처리에 맞서 다시 투쟁을

때 이른 노,사관계의 파행이 예고되고 있다. 노사협의회 마저 거부하는 간 큰 사측이 원인이다. 또 노후 설비라며 일방적으로 반출하고 일부 아마추어 라인의 외주 처리와 일방적인 전환배치는 도발을 넘어 노동자들의 고용을 강도질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노동조합은 다시 투쟁을 준비하며 12월 15일 잔업거부, 정시 퇴근 투쟁을 전개하였으며 16일부터 확대간부 출근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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