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외주처리 합의했다. 그러나 합의서가 없다?
MS차종의 외주처리 문제가 현장신문 8호에서부터 10호까지 실렸으며 10호에서 밝혔듯이 문막지부 집행부는 이미 끝난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12월 6일 있었던 확간회의에서 MS외주 문제를 합의했다고 한다. 8월에 있었던 현장 조합원의 단체행동과 그로인한 공장장의 설명회 그리고 노사협의를 했는지, 안했는지 의문속에 대의원 선거가 끝난 확간회의에서 이미 끝난 사항이라고 말했던 집행부는 몇일전 합의했다고 한다. 그러나 더욱 황당한 것은 12월 12일 합의했다고 밝히는 집행부 발표에 합의서를 열람할 것을 요구하는 대의원들에게 합의서가 없다고 한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집행부의 태도에 조합원들은 신차종 외주처리에 대하여 많은 의구심과 집행부의 명확한 답변을 바라고 있다. 또한 MS차종외에 신차종(HP1.GK)의 외주처리 문제도 거론되고 있어 더욱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다.
조합원의 고용안정을 강화하겠다고 고용안정대책위를 구성하고 고용안정부장이 상근하여 활동한다고 하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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