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와 전진을 위한 전국노동자회’출범

날로 거세지는 총자본의 공세메 맞서 총노동 전선 구축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으로 산별노조 건설 논의가 활발하다. 2월 8일, 비록 3만의 자은 숫자이지만 금속산별노조인 ‘전국금속노조’ 창립대의원 대회가 있었다. 자본과 노동이 치열하게 맞붙는 전쟁터인 현장의 활동 또한 기업별 의식을 벗고 노동자 단결의 원칙에 충실한 현장활동을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요구와 고민에서 출발한 ‘산별시대 현장조직운동’에 대한 모색과 실천이 작은 결실을 맺었다. 지난 2월2일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에 들어간 ‘연대와 전진을 위한 전국노동자회’가 그것이다. ‘공장별 활동의 고립분산성 극복, 현장활동 강화, 현장권력 획득’등을 목적으로 밝힌 ‘전국 노동자회’의 건투를 빈다.

한편 2월 2일 치루어진 ‘전국 노동자회’ 창립 총회에서 만도노조 출신인 임두혁 동지가 의장으로 선출되는 영과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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