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공장엔 아직 몰상식한 인간이 존재한다.

평택공장의 일부 몰지각한 관리자가 조합원들을 분노케하고 있다. 평택공장의 ABS100-PJT 에서는 MGH(무궁화)-20 ABS라는 신제품을 개발하여 양산단계에 들어갔다고 한다. 회사에서는 이 신제품을 만드는데 열심히 노력하고 일해왔던 노동자들에게 WORK SHOP이라는 형식의 이름을 빌려 포상을 결정하고 오상수 사장도 약 1,000만원이라는 거금을 투입해서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부부가 동반해서 제주도로 여행 할 수 있는 혜택을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와중에 포상을 받아야 하는 직접 대상인 조합원들은 배제하고 전혀 관련도 없는 관리직 사원이 여행하는 행운(?)을 누려 당사자인 조합원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더군다나 더욱 웃기는 얘기는 조합원들의 이런 불만의 소리가 커져 형평성의 문제가 지적되자 포상의 기준을 나누는 담당자가 “관리직은 직접 대상자가 아니어도 포상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지만 기능직은 직접 대상자일지라도 기능직이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다”고 말했다고 해서 조합원들을 더욱 더 열받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한 조합원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우리가 거지냐!! 아직도 이런 관리자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사회적 모순이라고 목소리를높이며 이런 몰상식한 인간은 귀신이 안 데려 가는지 모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

더군다나 더욱 웃기는 얘기는 조합원들의 이런 불만의 소리가 커져 형평성의 문제가 지적되자 포상의 기준을 나누는 담당자가 “관리직은 직접 대상자가 아니어도 포상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지만 기능직은 직접 대상자일지라도 기능직이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다”고 말했다고 해서 조합원들을 더욱 더 열받게 하고 있는 것이다. 한 조합원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우리가 거지냐!! 아직도 이런 관리자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사회적 모순이라고 목소리를높이며 이런 몰상식한 인간은 귀신이 안 데려 가는지 모르겠다고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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