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금속노조 경주지부 소속 사업장은 일제히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경주지부 소속의 발레오만도지회 또한 전면파업에 들어가 오늘 3일째를 맞고 있다.
집단교섭으로 치러지는 임금은 84,500원이 나온 상태이며 아직 남아있는 조항으로는 조합원의 범위, 징계위원회 구성, 근무시간 등 고용안정조항과 임금조항 등이 노동조합의 요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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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교섭으로 치러지는 임금은 84,500원이 나온 상태이며 아직 남아있는 조항으로는 조합원의 범위, 징계위원회 구성, 근무시간 등 고용안정조항과 임금조항 등이 노동조합의 요구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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