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땅 용산미군기지 되찾기 실천단 연석회의(가칭)구성을 위한 기획회의 열려
– 오는 7월 26일 1차 연석회의 개최하기로 결의
지난 7월 19일 오전11시 전국연합 본부 사무실에서 서울연합, 반미여성회, 청년통일광장, 문학예술청년공동체, 전국연합 본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땅 용산미군기지 되찾기 실천단 연석회의(가칭) 구성을 위한 기획회의」가 열려 「우리 땅 용산미군기지 되찾기 1차 실천단 연석회의」(가칭)를 오는 7월 26일 낮12시 본부 사무실에서 갖기로 했다.
이날 기획회의의 주요 결의사항으로는 [첫째, 7월 25일(수) 낮 12시 반미여성회 4차 수요실천마당에 적극 결합하기로 한다. 둘째, 참가단위별로 주1회 실천을 기본으로 하고, 월 1회 집중실천투쟁을 함께 하기로 한다. 셋째, ‘최소한의 실천동력이 준비된 실천단(위)’의 경우를 전제로 참가를 열어두기로 한다.] 등이다.
이날 기획회의의 취지는 용산미군기지 반대투쟁에 대한 민족민주진영의 선도적이면서도 모범적인 실천정형을 만들어나가기 위해서 제안되었다.
또한 이후 폭넓은 연대기구 구성도 중요하지만 투쟁과 실천을 중심으로 하는 실천적 대응체계를 시급히 구성해야 한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앞으로 기획회의에 참가한 단위들은 실천단 연석회의를 통해 준비되고 결의된 단위가 먼저 실천하고 모범적으로 연대하는 실천을 만들어나가야 하며 , 이를 통해 보다 광범위하고 실질적인 용산미군기지 되찾기 연대투쟁을 벌여나가기로 결의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