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전 9시경 애경백화점과 구로역사를 이어주는 통로(구름다리)에서 장사하는 10명의 노점상들에게 애경백화점 직원 30명이 보수공사 명목으로 바닥 보도블럭 교체 공사를 위해 나왔다면서 기습적으로 목숨줄 같은 좌판을 들어내고 장사를 하고 있는 노점상들에게 폭력행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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