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월) 명동성당 들머리에서는 ‘인터넷 내용 등급제 폐지’ ‘정보통신부장관 퇴진’을 요구하며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각계인사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60일간의 철야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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