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5시 30분경 명동성당 들머리에서 단식농성을 진행하던중 비가 올것을 대비하여 비닐로 간단하게 비 피할 장소를 만들었으나 성당 관계자들에 의해 철거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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