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공동대표 오재식등)는 동두천 고 이기순씨 살인사건에

대해 주한미군에 의한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한번 드러낸 사건이라며

한미주둔군지위협정 개정을 요구했다.

이와함께 이번 사건을 정부가 책임지고 주한미군과 미국정부에

대해 엄중항의하여 한미연합사령관과 주한미대사, 미국대통령의 사과

를 받아낼 것을 촉구했다.

1996년 9월 14일 (토) 제727호 인권하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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