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새벽, 회사측은 구사대와 공권력을 동원하여 농성장과 어린이집을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이에 시그네틱스 조합원들은 공장 앞에서 규탄집회를 갖고, 청와대에 항의서한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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