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기타 동향
현대중공업 노조, 위원장 선거에서 윤재건 후보 당선
28일 치러진 현대중공업 노조 임원 선거 결선투표(총조합원 20,977명, 투표자
19,042명)에서 ‘노동자가 함께하는 모임’의 윤재건 후보가 10,274(53.9%)표를
득표, 8,561(45%)표를 얻은 ‘전진하는 노동자회’의 이갑용 후보를 제치고 11대
노조위원장에 당선되었다.
윤 후보와 함께 수석부위원장에는 박성우(조선 의장3부) 후보, 사무국장에는
서필우(조선 가공부) 후보가 러닝메이트로 나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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