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사장 및 노동성 방문 예정
한국후꼬꾸 노동자들이 일본 방문길에 올랐다.
윤동만 노조위원장 등 후꼬꾸 노동조합 대표단 3명은 2일 일본으로 출
국, 앞으로 2주일간 일본원정투쟁을 벌이게 됐다. 대표단은 일본후꼬꾸
사장인 가와모또 씨와의 면담 및 노동성 방문, 일본 노동단체 면담 등
을 계획하고 있다. 대표단은 가와모또 씨와의 면담을 통해 “교섭 재개,
노조 인정, 용역깡패 철수”등의 요구사항을 전달할 예정이며, 가와모또
씨와의 담판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 좀 더 강력한 규탄투쟁도 시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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