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범죄근절운동본부

주한미군범죄 근절을 위한 운동본부(공동대표 김찬국등)는 4일 성명

을 발표하고 “검찰은 이장희 교수의 사전구속영장 재청구 및 출국금

지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주장했다. 운동본부는 “검찰의 태도는 우

리사회의 건전한 통일논의와 학문연구를 위축시키고 사회적 갈등을 부

추기는 매우 위험스로운 행위”라고 비판하며 “시대착오적인 공안몰이

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1997년 12월 5일 금요일 <인권하루소식> 제 10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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