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1일자 1면 박지동 교수 관련기사중 박 교수에 대한 ‘구속적부심’

이 아직 청구되지 않았습니다. 박지동교수 석방과 학문의 자유수호를

위한 광주전남비상대책위는 공안당국이 이적표현물로 문제삼은 박

교수의 저서 <진실인식과 논술방법>에 대해 리영희·최장집 교수에게

감정서를 의뢰할 예정이며, 감정서가 나오는데로 구속적부심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1997년 12월 12일 금요일 제10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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