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호 열사 살인 규탄과 반제반전 평화실현을 위한 안산지역 공동투쟁 결의대회가 지난 6일 안산역 앞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결의 대회는 “두산중공업 자체투쟁과 교섭으로 한계 지워지는 배달호 열사 투쟁을 운동 전체에 확산시키는데 기여하고, 반제 반전 평화실현을 위한 투쟁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안산지역 내 운동세력들이 스스로 주체가 되어 중요한 투쟁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안산지역 연대의 장을 마련”하는 집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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