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명이 밥을 먹기 위해서는 밥 먹는거 자체가 전쟁이다. 지회별로 박스에 담겨진 도시락을 받아 다시 그 박스안에서 밥, 반찬, 김 을 받아가야 한다. 무덥고 힘든 파업장, 밥이라 해봐야 도시락이지만 노동시간이 많아 만나기 힘들었던 정든 동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 지하철파업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