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FTA저지한국민중투쟁단’은 투쟁 1일차인 11월 1일 일본공동투쟁단과 함께 외무성 앞으로 향했다. 투쟁단은 외무성 맞은 편 농림성 앞에 자리를 잡고, ‘한-일 노동자 연대하여 FTA 박살내자’, ‘노동자 민중 다 죽이는 FTA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연호하며 경찰과 대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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