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빈민들이 ‘빈곤해결, 용역깡패 해체, 최저생계비 현실화’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섰다.

13일 전국민중대회에 앞서 오후 2시 서울 종묘 공원에서는 전국 노점상, 철거민, 빈민 500여명이 저마다의 생존권을 요구하며 ‘전국빈민대회’를 진행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