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타워그레인 맞은편에서 농성중인 동지들을 지지하는 문화제가 저녁 7시에 열렸다.

약 80여명의 인원이었지만 크레인 위에서 함께하는 4명의 동지들과 함께 하며 ‘개악안 폐지’와 ‘파견법 철폐’ ‘비정규직 철폐‘를 외치며 약 1시간정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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