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1일 본사점거농성 8일차인

금속노조 엔텍지회 조합원들이

사측이 노조현수막철거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사측 관리자가 여성 조합원의

손을 물어 뜯는 사고가 발생했다

조합원들은 그 사측 관리자를

‘놀램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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