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정부의 비정규 법안을 막아내기 위해 12월 1일 오전 10시를 기해 총파업 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을 위한 찬반투표의 성공적인 가결을 위해 오는 25일 자정까지 투표기간 연장을 결의하고, 23일부터 비대위 위원장을 비롯한 18개 연맹 지도부와 단위노조 간부들을 중심으로 국회 앞 농성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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