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일 3시 30분 경.

비정규직법안 처리를 눈앞에 둔 국회 안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울부짖음이 울려퍼졌다.

그것은 단 하나의 구호였다.

“비정규직 철폐하고 인간답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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