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중투쟁단 150여명은 16일 오후5시경 외교통상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의 발언에 대한 항의로 홍콩주재한국영사관 점거투쟁을 벌였다. 오후 10시 30분 경 한국민중투쟁단은 총영사를 만나지 못한채 점거농성을 끝냈고 투쟁단의 목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한국정부의 모습에 분노하며 17일 투쟁을 결의했다. WTO, 홍콩 덧붙이는 말 * 자료제공 : 전국여성농민회 영상팀 * 신자유주의 세계화반대 미디어문화행동은, 전쟁과 빈곤, 불평등과 차별을 심화시키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반대하는 미디어·문화운동 네트워크로, 공동체라디오연구모임 ‘씨알’, 노동네트워크, 문화연대, 민중언론참세상, 비정규직 완전철폐를 위한 영상프로젝트, 수도권노동자영상패, 우리만화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한국독립영화협회 등 미디어·문화운동 단체 및 활동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