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중투쟁단의 홍콩 경찰 연행과정에서 인권 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이미 17일 저녁 7시 보안국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홍콩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해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고 결국 전원이 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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