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9명의 연행자들이 속속 방면되는 가운데 11명의 기소자들에 대한 구속적부심이 19일 밤에 진행됐다. 홍콩재판부 쿤퉁 법원은 불법 집회 및 공공질서 위반혐의에 대해 경찰이 기소한 한국 집회 참가자 11명에 대해 심야 구속적부심을 진행해 ‘보석신청을 기각’하고, 경찰의 구속 수사를 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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