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 파업, 전국을 휩쓸다

10월 1일 노조, 학생, 농민들이 야밀 마우아드대통령의 위기조치에 항의하기 위

해 거리로 나와 에콰도르 2대 도시인 퀴토와 과야킬을 봉쇄했다. 주요조직들의

핵심요구는 대통령이 9월 중순에 발표했던 연료값 400퍼센트이상 인상이라는 긴

축재정을 철회하는 것이다. 정부는 이에 대해 강경하게 나왔으며 수도에만 만이

천명이 되는 경찰과 군대를 배치, 90명이 넘는 시민들을 체포했다. 노조, 농민,

원주민, 그외 다른 대중조직들로 구성된 대중전선 의장인 루이스 비야씨스(Luis

Villacis)는 10월 7일 시작된 거리봉쇄로 시작해, 10월 17일 전국파업을 할 것

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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