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미디어팀에서 홍콩여성수용소를 어렵게 촬영했다. 먹는 것도 입에 맞지 않는 상황에서, 머물렀던 구치소는 바닥이 더러운 것을 고사하고 시멘트 바닥이었고, 심지어는 담요도 제공하지 않아 추위에 떨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1인 독방만한 크기인 방에 17명, 21명, 20명 등 근소한 차이는 있지만 방이 수용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인원을 한방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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