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쿤퉁 법원앞에서 20일 삼천배가 시작됐다.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당연지사 흐름일지라도, 그것이 잘못됐다면 역행을 해서라도 모두가 제대로 먹고 살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세상 사는 도리라 말하는 순천군 농민회 소속 이광철씨. 그는 23일 재판 결과가 나오는 그 순간까지 삼천배를 할 예정이다. 이날 삼천배는 한국, 일본, 홍콩으로 구성된 3인이 시작했다.

* 영상은 10초 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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