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4일.

홍콩재판부의 불구속 수사 결정 다음 날.

홍콩 셰킵메이에 위치한 쉼오이교회에서

양경규 위원장을 만났다.

동지들이 보고 싶다고 거듭 말하던

양경규 위원장의 메시지와 함께

기소자들이 생활하고 있는

교회 정경을 영상에 담아보았다.

하루라도 빨리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길

간절히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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