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다른 시나리오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윤성근씨의 인터뷰 촬영은 처음 영상 계획안을 모두 바꾸어 놓았다.
영상제작에 대한 모든 욕심을 뒤로 하고 그의 목소리를 담는 이야기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직접적이지만 명확하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영상을 보는 이들과 자연스런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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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다른 시나리오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윤성근씨의 인터뷰 촬영은 처음 영상 계획안을 모두 바꾸어 놓았다.
영상제작에 대한 모든 욕심을 뒤로 하고 그의 목소리를 담는 이야기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직접적이지만 명확하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영상을 보는 이들과 자연스런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되어주길~~
'장애인문화공간' 주최로 지난 6월부터 11월 사이에 1, 2차로 나눠 실시된 장애인영상미디어교육에는 장애인 9명과 비장애인 9명이 참가했다. 영상 이론,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배운 다음 장애인과 비장애인 2~3명이 팀을 이뤄 각각의 영상 또는 하나의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애인미디어교육 수료작은 6편입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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