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다른 시나리오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윤성근씨의 인터뷰 촬영은 처음 영상 계획안을 모두 바꾸어 놓았다.

영상제작에 대한 모든 욕심을 뒤로 하고 그의 목소리를 담는 이야기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직접적이지만 명확하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영상을 보는 이들과 자연스런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되어주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