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증장애인들이 자립생활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활동보조서비스는 많은 한계성을 가진다. 이러한 점을 보안하기 위해 본 영상을 기획하여 활동보조서비스의 재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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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증장애인들이 자립생활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활동보조서비스는 많은 한계성을 가진다. 이러한 점을 보안하기 위해 본 영상을 기획하여 활동보조서비스의 재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장애인문화공간' 주최로 지난 6월부터 11월 사이에 1, 2차로 나눠 실시된 장애인영상미디어교육에는 장애인 9명과 비장애인 9명이 참가했다. 영상 이론, 촬영, 편집 등 영상제작에 필요한 전 과정을 배운 다음 장애인과 비장애인 2~3명이 팀을 이뤄 각각의 영상 또는 하나의 영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장애인미디어교육 수료작은 6편입니다. 메뉴 버튼을 누르면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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