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셤오이교회에 머물고 있는 12명의 한국민중투쟁단이 5일 오후 3시(홍콩시간)부터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 12명에는 일본인 고스께나까기리씨가 포함되어 있고, 공황장애가 있는 1인을 제외하고는 억류자 10인 전원이 단식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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