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2일 쇼핑의 천국 홍콩. 제6차 WTO 각료회의를 반대하기 위한 한국민중투쟁단이 입국하였다. 때론 처절한 희생으로 때론 힘찬 몸짓과 구호로, 한국민중투쟁단은 WTO반대 투쟁을 벌였다. 그러나 지금 이들에게 돌아온 건 폭도라는 이름뿐. 과연 이들은 폭도였을까. 아니면 폭도라는 낙인을 찍힌 것인가. 2005년 12월 홍콩,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었는가? WTO, 홍콩 덧붙이는 말 * 이 영상은 시민방송 RTV에 방영되었습니다. * 신자유주의 세계화반대 미디어문화행동은, 전쟁과 빈곤, 불평등과 차별을 심화시키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반대하는 미디어·문화운동 네트워크로, 공동체라디오연구모임 ‘씨알’, 노동네트워크, 문화연대, 민중언론참세상, 비정규직 완전철폐를 위한 영상프로젝트, 수도권노동자영상패, 우리만화연대, 진보네트워크센터, 한국독립영화협회 등 미디어·문화운동 단체 및 활동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