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지농민운동, 땅 찾기 계속
정의와 평화를 위한 브라질언론
(Service Brasileiro de Justice e Paz) 98/10/17
무토지농민운동(MST)은 선거기간 동안 잠시 중단했던 땅찾기 운동을 재개, 이
번주 브라질 전국에 걸쳐 땅을 되찾았다. 뻬르남부꾸에서 한군데, 빠란에서 세
군데, 상 빠울루에서 세군데. 이러한 토지권리 재주장 과정에서 아무런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따만다르 뻬르남부꾸에서 땅을 되찾은 이들은 자신들
을 방어할 목적으로 무장을 했는데 이로 인해 공격을 받아야 했다.
한편 지출 삭감을 명목으로 연방정부는 찾은 땅의 명의변경을 위한 지출을 보
류했다. 정부는 얼마동안 보류할 것인지는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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