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면서 선생님이 아닌, 노동자이지만 결코 노동자가 될 수 없는 사람들. 그들의 이름은 바로 학습지 교사이다. 올해로 학습지 교사 7년차인 김영아씨와의 하루를 통해 학습지 교사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구몬, 대교, 학습지, 학습지산업노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