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사법부가 낡은 법전을 뒤지고 있는 동안,

13만 학습지 교사는 생존의 위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특수고용직이라는 멍에를 쓴 학습지 교사들,

이들은 우리 사회의 노동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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