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현장에서 경찰들은 정복/사복을 막론하고, 연대단체 회원들의 지속적인 신분 공개 요구를 묵살한 채 폭력적인 불법 연행을 계속했다. 평택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