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도시농어촌선교위원회(위원장 안광수 목사)

는 “외국인노동자, 우리의 이웃입니다”는 주제로 외국인노동자 선교실

무자를 위한 훈련모임을 11월 매주 월요일마다 4회에 걸쳐 오후 2-6시

까지 서울복음교회에서 갖는다.

주최측은 “기독교계의 외국인노동자 선교활동에 대한 그간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이 외국인노동자 선교를 시작하려는 교회와 단체를 위해

이번 모임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다.

강의는 △한국 이주노동자 문제의 실태(김해성 목사) △이주노동자

선교상담 유형과 사례, 해결방안(양혜우 국장) △세계화와 이주노동자

문제(남구현 한신대 교수) △외국인노동자보호법 제정과 외국인노동자

운동(박석운 소장) △상담소 개설을 위한 준비 및 안내(김해성 목사)

등이다.

96년 10월 29일 (화요일) 인권하루소식 제7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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