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4월 20일. 올해도 어김없이. 장애인차별철폐투쟁결의대회가 열렸다. “4월 20일, 이렇게 매섭고 추운 날” 장애인들이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장애여성공감 박김영희 대표를 통해서 들어본다. 420 때문에 늘 거리에서 추운 봄을 맞이한다며 주름살 걱정, 추위 걱정을 하던 박김영희 대표는 올해에도 거리에서 하루를 보냈다. 장애, 장애인교육지원법, 장애인차별금지법, 활동보조인제도화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