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모니터팀 보고서 (~4월 21일)
| 목차 [인권] 이라크바디카운트, 제대로 세고 있는가? [회의] 4월 6일 회의 짤막 보고 |
[인권] 이라크바디카운트, 제대로 세고 있는가?
작성자 │ 물꽃_ 이라크평화네트워크
민간인 사상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IPS 4월 14일, 2006)
이라크 미점령 하 정치갈등이 고조되면서 바그다드에서만 적을 때는 60명, 많을 때는 100명에 이르는, 평균 85구의 시신이 들어온다고 4월 12일, 이라크 묘지 관계자가 밝혔다. 한 예로 지난 2월 16일, 이라크 경찰에 의해 연행된 뒤 자취를 감췄던 평범한 벽돌공인 Ashraf 씨의 경우, 이틀 만에 머리에 총상을 입고, 온 몸을 곤봉으로 두들겨 맞은 채로 시체로 발견되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지난 2월 1일에서 3월 31일 딱 두 달 동안에만 2,576구의 시신이 바그다드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는 물론 미군의 점령 이후 급격하게 증가한 수치다.
이라크바디카운트, 제대로 세고 있는가?
이라크바디카운트 집계에 따르면 2006년 4월 22일, 민간인 사망자 수는 최소 34, 511명, 최대 38,550명이다. 그러나 이는 이미 2004년 10월, 영국 의학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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