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공대위에서 주최한 “노동자와 수급자가 바라 본 한미FTA와 사회공공성” 토론회 중, 신익수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집행위원의 <에너지기본권의 사망신고>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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