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국민대회를 앞둔 8시 15분경 전세버스 2대를 이용하여 대회에 참가하려던 100명의 서울, 강원 등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활동가들이 안성IC를 통과하여 팽성 방향 초입구인 신궁2거리 인터체인지에서 경찰과 대치중이다. 이 과정에서 안홍수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지부장이 연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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