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25일 오전 11시, 수원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앞에서 ‘반개혁적 승진강행, 비민주적 기관운영, 노조탄압 분쇄를 위한 전국공무원노동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김인식 청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으나, 조합원들이 정문으로 향하자 김인식 청장의 시설보호요청으로 이미 농촌진흥청 안에 상주하고 있었던 경찰들이 이를 막아서 20여 분간 폭력적 상황이 벌어졌다. 공무원노조, 김인식, 농촌진흥청, 승진, 차영순 덧붙이는 말 농촌진흥청 앞 집회 이후, 폭력적으로 강제 연행된 8명의 조합원에 대한 석방을 요구하기 위해 수원중부경찰서로 항의방문을 간 130여 명의 전국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은 현재 전원 연행된 상태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