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리해고자 세 명의 노동자가 26일 새벽 청와대 인근 금융감독원 공사현장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정리해고 철회를 요청하며 고공농성을 시작하였다. 고공농성장은 약 1시간 만에 금새 봉쇄되었고, 9시 40분 현재 경찰특공대가 투입되어 강제진압 준비가 완료된 상태다. 코오롱노조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