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의문사 진상규명 및 열사 명예회복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여온 유가협 회원들이 20일부터 국민회의 당사 안에서도 농성을 시작
했다. 이날 농성에 들어간 유가족은 신정학(고 신호수 씨 부친), 전영희(고 김
성수 씨 모친), 송양자(고 이승삼 씨 모친) 씨등 3명이다.
당초 올해 안 ‘특별법’을 제정하기로 약속했던 국민회의는 이번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을 상정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11월 21일 토요일 제1255호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