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팽택 대추리에서는 국방부의 빈집 철거 예정일 하루 전날 742회 촛불 문화제가 열렸다. 이날 촛불문화제에서 주민들과 평택 지킴이, 인권사회단체 활동가들은 빈집철거를 막는 것이 평화와 인권을 지키는 것이라고 밝히고 지난한 투쟁의 새벽을 맞기 위한 마음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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