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거농성중인 노동자들은 한국노총에게 △9월 11일 노사정 야합 무효를 즉각 선언할 것 △비정규 개악안과 노사관계 로드맵 분쇄를 위해 전면적 투쟁에 돌입할 것을 선언할 것 △한국노총 소속 단위사업장에서 고통받고 있는 조합원과 부당하게 해고된 해고노동자들의 원직복직 투쟁에 즉각 돌입할 것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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