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14일 영상미디어센터에서는 네번째 한미 FTA저지 일일학교가 열렸다. 이황현아(한미FTA저지 여성대책위 정책팀)씨의 강연으로 진행된 이날 일일학교는 ‘한미FTA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극단적인 노동시장의 유연화를 강요하는 한미FTA가 여성에게 미칠 영향과 노무현정부의 여성인력활용정책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걱정미디어, 기획, 노동시장 유연화, 여성, 여성인력활용정책, 일일학교, 한미FTA 덧붙이는 말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은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저항하고 한미FTA를 막아내기 위한 독립영화인들의 모임으로,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